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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모 부대는 지난 6월 7일 새벽 2시 50분쯤 부대 화장실에서 김 모 이병이 숨진채 발견돼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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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김 이병의 유족은 김 이병이 숨지기 하루 전에도 10시간 동안 선임병에게 폭언을 듣는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내부 증언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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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병의 가족들은 진상 규명이 이뤄질 때까지 장례 절차를 미루겠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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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이병 자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군 이병, 정말 안타까운 소식", "공군 이병, 군 문제 아직도 여전하다니", "공군 이병, 10시간 동안 욕설이라니", "공군 이병, 가혹행위 저지른 사람 엄하게 처벌해야", "공군 이병, 왜 하필 군대에만 이런 일이", "공군 이병, 죄 없는 목숨이 날아가다니", "공군 이병, 왜 저런건지 이해가 안되네", "공군 이병,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