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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싸움은 사소한 일이 원인이 돼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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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하다가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 의료진은 "성기가 절단되지 않았고 부기가 있어 응급치료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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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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