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펼치는 우정의 잔치 2014년 한·중 생활체육 국제교류 행사가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및 경북 안동에서 열린다.
판지앙(중화전국체육총회 연락부장)을 비롯한 5종목 59명의 동호인 선수단은 12일 한국으로 건너와 종목별 친선경기를 치른다.
한·중 생활체육국제교류는 2001년부터 시작해 매년 동일한 규모의 선수단이 상호 초청·방문형식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첫 교류 당시 4종목 43명의 선수단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종목별 경기를 진행한다. 16일에는 서울 명동 등 문화탐방을 할 예정이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이번 초청에 대한 답방으로 한국 동호인 선수단을 오는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복건성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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