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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야꿍이(지후) 군과 함께 출연 중인 김정태는 선거 유세 논란에 대해 하차 의사를 밝혔고, 제작진도 심사숙고 끝에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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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월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8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걸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은 아일랜드 리조트 회장을 맡고 있는 시아버지와 함께 모여 사는 대저택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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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국민사위'로 인지도를 얻은 피부과 의사 함의병도 논란에 휘말려 하차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독재가 왜 잘못 됐나", "더 잘 살 수 없으면 왕정도 상관 없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이 문제가 돼 결국 하차의 수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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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태, 이은, 함익병 예능프로그램 하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이은 함익병, 가족 예능프로그램이라 더욱 민감한 듯", "김정태 이은 함익병, 불미스럽게 하차하게 되 이미지 손상 크다", "김정태 이은 함익병, 안타깝게 하차하네요", "김정태 이은 함익병, 프로그램 속 이미지 좋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