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일일극 '뻐꾸기 둥지'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방송된 '뻐꾸기 둥지' 7회는 15.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일 기록한 최고시청률 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영(이채영)이 대리모를 하기로 결정하고 뱃속 아기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추자(박준금)와 찬식(전노민) 역시 연희(장서희)를 마주치고도 알아보지 못한채 지나치며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을 조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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