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일일극 '뻐꾸기 둥지'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방송된 '뻐꾸기 둥지' 7회는 15.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일 기록한 최고시청률 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영(이채영)이 대리모를 하기로 결정하고 뱃속 아기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추자(박준금)와 찬식(전노민) 역시 연희(장서희)를 마주치고도 알아보지 못한채 지나치며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을 조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