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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신임 맨유 감독은 산체스의 스피드와 개인기가 자신의 축구와 어울린다는 생각이다. 판 할 감독은 측면을 강조하는 축구를 펼친다. 맨유가 산체스에 눈독을 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산체스가 바르셀로나행을 결정짓기 전 마지막까지 영입전을 펼치고 있던 팀이 맨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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