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준이 MBC 수목극 '개과천선'에 합류한다.
이병준은 백두그룹의 회장 진진호 역을 맡아 12일 방송되는 '개과천선' 12회에 첫 등장한다. 진진호는 팔랑귀에 허세 가득한 성격 탓에 어디서든 환영 받지 못하며,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의 탓'이라는 이기적인 사고 방식 때문에 매사에 주변인들과 충돌을 일으키는 인물. 이후엔 김석주(김명민)의 마지막 의뢰인이 될 예정이다.
이병준의 개성 넘치는 연기, 그리고 김명민과의 연기 호흡이 반환점을 지난 '개과천선'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