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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다운 확실한 활약이었다. 팀내 최다인 4번의 슈팅을 기록했고, 찬스 메이킹도 2차례나 해냈다. 장기인 드리블도 6번이나 성공시켰다. 네이마르에게 가장 걸림돌은 부담감이었다. 하지만 개막전 부터 맹활약을 펼치며 남은 경기에 대한 기대도 높였다. 첫 경기부터 2골을 성공시키며 득점왕을 향해 힘찬 발걸음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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