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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 브라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18위)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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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치가 상대 왼쪽 측면을 침투하다가 브라질 문전으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이 크로아티아 니키차 옐라비치의 발을 거쳐 브라질 수비수 마르셀루의 발을 맞고 골문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이번 대회 1호 골은 자책골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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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6분에는 프레드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크로아티아 데얀 로브렌의 반칙을 끌어내 페널티킥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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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크로아티아는 몇 차례 반격으로 동점을 노렸으나, 후반 종료 직전 오스카가 오른발 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브라질 홈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브라질 크로아티아 경기 결과에 누리꾼들은 "브라질 크로아티아, 경기력 역시 높아", "브라질 크로아티아, 네이마르 2골 역시 에이스", "브라질 크로아티아 명경기, 네이마르 잘한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3-1승, 네이마르 에이스 맞네", "브라질 크로아티아, 네이마르 가치 입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