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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힘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은 13일 "노이어가 오늘 훈련에 참가했으며, 17일 포르투갈과의 경기에 출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뢰브 감독은 대표팀 주장인 필리프 람(31·바이에른 뮌헨)이 발목 부상을 극복하고 포르투갈전에 나설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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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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