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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분 후인 전반 13분엔 자신의 왼쪽에 위치한 호르헤 발디비아에게 날카로운 킬패스를 찔러줬다. 통렬한 쐐기골이 터졌다. '닥공군단'다운 힘을 뽐냈다. 전반 15분도 되기 전에 2골을 몰아치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호주를 몰아세웠다. 전반 20분 현재 2-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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