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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와 조우종 캐스터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 중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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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는 "판단력이 흐려질 수도 있다. 편파 해설을 하게되면 말려달라"라며 조우종에게 부탁했다. 이에 조우종은 "나도 장담할 수 없다"라면서도 "노력해보겠다"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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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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