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 마니아' 발로텔리가 잉글랜드전 승리후 기쁨의 인증샷을 잇달아 찍어올렸다.
이탈리아는 15일 잉글랜드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전반 35분 마르키시오의 선제골 4분 뒤 잉글랜드의 스터러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5분 발로텔리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이탈리아의 브라질월드컵 첫승을 이끈 발로텔리는 이날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발로텔리는 경기 직후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사진을 찍어올리며 첫승의 기쁨과 환희를 표현했다. 훈련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안에서 MOM 트로피를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아래 '이탈리아 파이팅! 오늘처럼 계속!(Forza azzuri! Continuimo cosi! )'이라고 썼다. '오늘 맨오브더매치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 팀 동료들에게 감사한다. 파이팅!'이라고 썼다.
이어 금빛 고글을 쓴 채 '선제골 주인공' 마르키시오와 나란히 찍은 자부심 가득한 '투샷'도 공개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