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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경기 직후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사진을 찍어올리며 첫승의 기쁨과 환희를 표현했다. 훈련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안에서 MOM 트로피를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아래 '이탈리아 파이팅! 오늘처럼 계속!(Forza azzuri! Continuimo cosi! )'이라고 썼다. '오늘 맨오브더매치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 팀 동료들에게 감사한다. 파이팅!'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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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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