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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스위스 바젤에서 데뷔한 라키티치는 샬케를 거쳐 2011년 세비야에 입단, 세 시즌 동안 주장으로서 117경기(27골)를 소화하며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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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보강이 필요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독을 들이기도 했으나,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첼시로 보낸 바르셀로나의 적극적인 구애에 마음을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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