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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역시 위기를 겪었다. 선두타자 윌린 로사리오에게 2B1S에서 좌월 2루타를 맞았다. 85마일짜리 슬라이더가 제대로 걸렸다. 또 다시 실점 위기. 하지만 류현진은 건재했다. 조시 러틀리지를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찰리 컬버슨은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주자는 여전히 2루에서 움직이지 못했다. 이어 류현진은 9번타자로 나온 콜로라도 선발 타일러 마젝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무실점 이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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