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3회를 삼자범퇴로 마치면서 투구수를 아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시즌 8승 도전이다.
3회초는 삼자범퇴로 마쳤다. 2회까지 투구수가 43개에 이르렀기에 조절이 필요했다. 3회 세 타자를 공 10개로 막으면서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첫 타자 찰리 블랙몬은 2구째 몸쪽 직구로 2루수 플라이 아웃시켰다. 브랜든 반스에겐 5구째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트로이 툴로위츠키에게 또다시 몸쪽 직구를 던져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빠르게 3회를 마쳤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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