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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수아레스는 17일(한국시각) 브라질 세치 라고아스의 훈련장에서 "난 지금 100%로 올라와 있다. 아니면 이 자리에 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달 왼쪽 무릎 반월판 연골 수술을 받아 회복에 집중했다. 하지만 수아레스의 공백은 컸다. 수아레스가 출전하지 않은 우루과이는 코스타리카에 1대3으로 덜미를 잡혀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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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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