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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감독은 지난달 26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교류전부터 지휘봉을 잡지 않았다. 요추의 추간판 헤르니아와 흉추의 황색 인대골화증으로 인해 더이상 경기를 지휘하기 힘들게 된 것. 병원 치료를 받기로 한 호시노 감독은 사토 요시노리 투수코치에게 감독대행을 시켰고 최근 수술을 받았다. 수술 날짜와 장소는 구단이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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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은 여전히 퍼시픽리그 꼴찌를 달리고 있다. 호시노 감독이 떠난 뒤에도 5승10패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