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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표 해설은 러시아의 '지키기 축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영표 해설은 "홍명보 감독도 선제골을 강조했다"라면서 "조사해본 결과 러시아는 선제골을 넣을 경우 승률이 75%에 달한다. 대신 선제골을 내주면 패할 확률이 67%"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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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박주영을 원톱으로, 손흥민-구자철-이청용이 뒤를 받쳐 공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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