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응원
한국과 러시아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가 예정된 18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길거리 응원전이 펼쳐졌다. 싸이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국민 응원대장 싸이는 "지치면 지는거고 미치면 이기는거다!"라는 외침과 함께 전국민의 응원 열기를 모아 지구 반대편인 브라질로 보냈다.
싸이는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 러시아전의 길거리 응원에 참가해 45분간 열정적인 단독 무대(지난 13일 본지 단독 보도)를 선보였다.
싸이 응원 사진에 네티즌은 "싸이 응원, 선수들 힘 받은듯", "싸이 응원, 멋진 글로벌스타", "싸이 응원, 행오버는 주정하는 곡이라 안한듯", "싸이 응원, 강남스타일 오랜만", "싸이 응원, 에너지 여전" 등 반응을 보였다.
영동대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