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벌어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총 3장의 경고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BBC 해설진은 "대한민국 손흥민은 아무 행동도 안했다"며 판정에 의문을 표했다.
Advertisement
월드컵 경고 누적 규칙에 따라 경고가 2장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대표팀 핵심 멤버로 분류되는 세 선수는 조별예선 2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파울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에 누리꾼들은 "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주심 판정 어이없더라", "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주심 성향 짜증난다", "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알제리전 경고 각별히 신경써야 겠어", "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