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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는 15일 일본전서 후반 17분 세레이 디에와 교체투입돼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다. 0-1로 뒤지고 있던 코트디부아르는 드로그바 투입 후 2골을 폭발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 그로그바 효과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었다. 드로그바는 후반 15분 윌프레드 보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코트디부아르는 오히려 드로그바 투입 후 2골을 내줬다. 드로그바는 동점골을 위해 분주하게 뛰었지만 별다른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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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