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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17일 경기에서 독일 공격수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의 얼굴을 손으로 치고 머리로 들이받아 퇴장당했다. 페페는 스포츠 정신에 어긋난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고 0대4 완패의 장본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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