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포르투갈의 수비수 페페(레알 마드리드)가 가나전에는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시각) 페페에게 미국과의 G조 조별리그 2차전 출전 정지와 함께 9860파운드(약 17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당초 2경기 이상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예상보다 가벼운 징계가 나왔다.
페페는 17일 경기에서 독일 공격수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의 얼굴을 손으로 치고 머리로 들이받아 퇴장당했다. 페페는 스포츠 정신에 어긋난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고 0대4 완패의 장본인이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