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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타리는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경기 도중 유니폼 하의가 내려가 흰색 속옷이 드러났다. 후반 36분 방송화면에 제대로 잡혔다. 독일 선수와 충돌해 넘어지는 장면에서 유니폼 하의가 엉덩이의 절반 이상 벗겨진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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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두리 SBS해설위원은 "바지를 좀 올렸으면 좋겠는데요"라며 문타리의 유니폼 힙합 패션에 대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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