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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의 한 관계자는 "숲 속에 은신한 임 병장을 우리 병력이 포위한 채 스피커로 계속 투항을 권유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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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23분께 임 병장이 먼저 총격을 가해 상호 간 10여발을 쏘는 총격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소대장 1명이 팔에 관통상을 입고 헬기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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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한 소식통은 "임 병장이 포위망에 접근해 차단선을 구축한 병력이 암구어를 시도했으나 도주했다"며 "이에 우리 병력이 10여발을 사격했고 임 병장은 포위망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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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빨리 투항해라", "총기 난사 탈영병, 부모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총기 난사 탈영병, 도대체 왜 저런 거야?", "총기 난사 탈영병, 제 정신인가?", "총기 난사 탈영병, 사망자들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