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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군의 차단선 주변 숲에 은신한 임 병장을 마냥 둘 수 없어 그의 신병을 확보하는 작전을 오전에 시작했다"면서, "될 수 있으면 오늘 중에 작전을 종결한다는 목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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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 총격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총격전 또? 큰 피해없이 생포되길", "총기 난사 탈영병 총격전 마을 주민들 불안 더해질 듯", "총기 난사 탈영병 밤새 대치에 총격전까지", "총기 난사 탈영병과 총격전 오늘 안에 종결할 수 있기를", "총기 난사 탈영병 총격전 더 이상 희생자 나오지 않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