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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의 팽팽함을 깬 것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크로아티아가 아니었다. 비겨도 되는 멕시코였다. 수비수 마르케스는 왼쪽 코너킥을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마르케스는 2006년 독일 대회와 2010년 남아공 대회에 이어 3대회 연속 골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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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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