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과 SK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SK 박정권이 넥센 소사의 투구를 받아쳐 우중월 솔로홈런을 날리며 이만수 감독의 박수를 받고 있다. 박정권은 2회에도 2점홈런을 날리며 연타석홈런을 기록했다.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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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SK 와이번스 감독=그동안 모두가 고생 많았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패를 끊기 위해 선수들이 잘 뭉쳤다. 채병용이 호투했고, 정상호가 잘 이끌었다. 특히 박정권과 이명기가 맹활약했다. 7회 2사후 집중력이 좋았다. 오늘을 계기로 내일부터 좋은 경기 펼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