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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서울시 야구협화와 '제19회 LG 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와 '제15회 LG 트윈스기 서울시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및 야구부 관계자 1200여명을 홈경기에 초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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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C와의 경기에는 대회 우승팀 자양중 주장이자 LG 유격수 오지환의 사촌동생인 오정환(3년) 학생이 시구에 나선다. 1일에는 우승팀 갈산초 주장 장재영(6년) 학생이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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