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최자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애교 섞인 당부의 글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자 설리 열애설 재점화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진짜 사귀나?", "최자 설리,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렸지?", "최자 설리,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아니라더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