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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프라이스는 23일 (현지시간) 미국 칼라바사스의 카페를 나오던 중 돌풍에 상의가 날리며 속옷을 노출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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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을 겨우 가린 노출이 심한 짧은 상의는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했고, 결국 강한 바람에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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