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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디바' 제니퍼 로페즈 아슬아슬 속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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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디바' 제니퍼 로페즈(44)가 아슬아슬하게 속살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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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미국 ABC 방송국의 아침 프로그램 '굿 모닝 아메리카' 무대에 섹시 의상으로 올랐다.

이날 그녀가 입은 의상은 커스텀 메이드의 베르수스 베르사체 미니 드레스로, 드레스에 장식된 베르수스 특유의 옷핀 장식과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눈부시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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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르수스 베르사체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부츠를 함께 매치해 빛나는 무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받은 제니퍼 로페즈는 가수 겸 배우인 마크 앤소니(45)와 결별 3년만에 최근 이혼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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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제니퍼 로페즈. 사진제공=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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