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정도전', 19%로 유종의 미 by 백지은 기자 2014-06-30 08:26:50 Advertisement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막을 내렸다.Advertisement29일 방송된 '정도전'은 1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8일 방송분(16.6%)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1%대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박영규 유동근 조재현 임호 등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철저한 역사 고증으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20%대에 육박하는 기록을 낸 것. '정도전' 후속으로는 류성룡 주연의 '징비록'(가제)이 방송될 계획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