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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정도전', 19%로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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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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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정도전'은 1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8일 방송분(16.6%)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1%대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박영규 유동근 조재현 임호 등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철저한 역사 고증으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20%대에 육박하는 기록을 낸 것.

'정도전' 후속으로는 류성룡 주연의 '징비록'(가제)이 방송될 계획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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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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