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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대표팀 역대 최고 수비수라는 찬사를 받아온 요보는 이날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2001년 처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브라질 월드컵까지 세 차례 '꿈의 무대'를 밟은 그는 나이지리아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A매치 100경기 고지에 도달하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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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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