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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만 언론에는 이영애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한류팬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는 내용이 대서 특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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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당 여성은 서울의 한 병원으로 신속히 옮겨졌지만 조산 후유증으로 인해 아이는 몇 차례 수술을 거쳐야 했는데, 형편이 넉넉치 않았던 부부에게는 막막한 일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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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당시 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병원 관계자들을 통해 소문이 조금씩 돌게 됐고, 대만 부부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이영애에게 뜨거운 감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부모와 아이는 지난 달 말 대만의 집으로 돌아갔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현지 사람들 역시 함께 눈물을 쏟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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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만 팬에 선행 베푼 소식에 "이영애, 대만의 천사로 떠올랐겠네", "이영애 대만 팬에게 조건 없는 선행을 베풀다니", "이영애 대단하다 대만 팬 위해 1억 5천만원을 내다니", "이영애 대만 팬에게 엄청난 선행 했구나", "이영애, 대만에서 유명해졌겠다", "이영애, 대만에서 엄청난 스타로 알려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