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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된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가족과 지인 등 100명 정도의 하객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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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의 남편 리윈펑은 마르코폴로 해운그룹을 이끌고 있는 CEO로 시장가치 6억 뉴타이완 달러(약 216억 원)의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리원펑은 지난 2008년 이혼한 후 두 딸을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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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결혼 가족이 많이 생겼네요", "비비안수 결혼 정식 품절녀 등극", "비비안수 결혼 연하 재벌남과 행복한 듯", "비비안수 결혼식 성대하게 하네요", "비비안수 결혼 평생 행복하시길", "비비안수 결혼식 통해 부부인연 알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