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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라인업을 통해 시티브레이크에 합류한 '뉴 파운드 글로리'는 1997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남성 5인조 팝펑크 밴드로, 이번 시티브레이크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됐다. 뉴 파운드 글로리는 데뷔 이래 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All Downhill from Here', 'I Don't Wanna Know', 'Hit or Miss' 등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여러 곡들을 히트시켰다. 특히, 2004년 발표한 앨범 [Catalyst]는 빌보드 차트 3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뉴 파운드 글로리는 빠르고 에너지 넘치는 멜로디 라인과 관객들을 장악하는 노련한 무대매너가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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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4차 라인업 발표를 끝으로 올해 시티브레이크에 참여하는 총 34개 팀의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올해 전체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보다 대중적이면서도 다양성과 깊이를 갖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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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뉴메탈의 거장 '데프톤즈(Deftones)'와 세계적인 얼터너티브 록 밴드 '후바스탱크(Hoobastank)', 음악 속에 우주를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영국의 사이키델릭 록 밴드 '스피리튜얼라이즈드(Spiritualized)'도 자신들만의 독특한 록 사운드로 한국 팬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힙합계의 거물 MC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와 환상적인 하모니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Pentatonix)'의 무대 역시 국내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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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로 국내 음악 페스티벌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현대카드는 올해 또 한번의 진화를 모색한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 다양성과 깊이를 갖춘 라인업으로 구성해 시티브레이크만의 차별화된 정통성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확고히했다. 수많은 음악적 취향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있는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인만큼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라인업으로 록 마니아를 비롯해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 해 호평을 받았던 쾌적하고 깨끗한 관람환경과 다양하고 이색적인 즐길거리는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해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현대카드 CITYBREAK 2014>는 2일권에 이어 1일권을 판매 중이다. 1일권은 165,00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앱카드 결제 시에는 10% 할인 혜택이 추가되어 총 30% 할인 혜택(1인 2매 한정)이 제공된다. 티켓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번 시티브레이크의 공식 블로그(citybreak.superseries.kr)와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를 참고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