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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아르헨티나 방송사와 인터뷰를 가진 사베야 감독은 "코치와 승부차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운 좋게도 120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초반을 제외하면 항상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다.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힘든 경기를 했다. 이제 선수들의 회복만 생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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