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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미(美)의 기준에는 유행이라는 것이 있다. 이에 정운호 치과의원의 정운호 원장은 "최근의 유행처럼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갖고자 하는 욕망은 이해되고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무엇이 더 매력적일지는 마음을 열고 한 마음이 또 다른 한 마음을 만났을 때 결정되리라 믿는다"며 환자와 마음으로 소통했을 때 유행이 아닌 특별한 미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 '심미적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바로 그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그 사람됨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고 이것은 의사가 환자에게 일방적인 의견을 통보하는 것이 아닌 상호간의 소통과 의논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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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해 정운호 치과의원은 처음 방문한 모든 환자를 정운호 원장과 이준호 원장이 함께 상담한다. 환자 입장에서 한 치과를 방문하더라도 최소 두 명 이상의 치과전문의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정 원장과 이 원장이 해당 환자의 상태에 대해 의논하고 공부하며 치료의 질 향상을 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정운호 치과의원은 개원 이래 축적된 임상적인 경험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에 발표된 논문 리뷰 등의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교과서보다 더 디테일하고 각 환자에게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 두 원장과 환자가 함께 마음으로 소통해서 나온 치료계획 역시 결정은 환자들이 하게 된다. 정운호 치과의원의 모든 진료과정은 상호소통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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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이들의 치과에 대한 이미지는 무섭거나 두려워 피하고 싶어지는 장소일 것이다. 치료비용이 비싸고 치료과정이 아프기 때문에 무섭고 피하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한 터. 이에 정운호 치과의원은 '안 아픈 치과'를 꿈꾼다. 정 원장은 "치과 치료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플 수밖에 없는 치료다. 그럼에도 안 아픈 치과를 거론하는 것은 아픈 것을 공감하는 것이 의사의 첫 번째 임무이자 마지막 책임이기 때문이다.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의사로서 풀어낼 오랜 숙제이기도 한 부분이다"며 "여러 치과를 다니다가 우리 치과를 다니시는 환자분들의 대다수가 안 아프거나 덜 아프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을 때가 가장 보람차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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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의 시간 동안 한 결 같이 '마음'으로 진료하며 스스로와 환자에게 한 치의 부끄럼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해온 정운호 치과의원과 '마음'으로 만나게 되면 치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되찾거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