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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브라질-칠레 전을 관전했던 마라도나는 "칠레가 이기는 경기였다. 결과만 브라질이 승리했을 뿐"이라면서 "브라질은 강팀답지 않게 전혀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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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라도나는 5골로 이번 대회 득점 선두에 오른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에 대해 "경기를 지배할만한 그릇"이라며 "우린 이번 월드컵에 대해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만 이야기해왔다. 하지만 그 자리에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넣을 때"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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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