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인 "마산에서 성적 안좋아 더욱 집중했다" by 김용 기자 2014-07-04 22:05:33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프로야구 NC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1회 2사 2루에서 LG 이병규가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득점에 성공한 손주인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7.04 Advertisement "마산 성적이 좋지 않아 더욱 집중했다."AdvertisementLG 트윈스 손주인의 기세가 좋다. 최근 주전 2루수로서 입지를 굳힌 후 공-수에서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하고 있다. 수비는 원래 최고 수준이었다. 여기에 방망이까지 터지니 더 바랄게 없다. 손주인은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2번-2루수로 선발출전,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Advertisement손주인은 경기 후 "팀의 연승에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며 "개인적으로 마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오늘 더욱 집중했다"고 밝혔다.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