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1회초 상대 실책을 손쉽게 선취점을 뽑았다. 4회 이승엽의 투런포와 김상수의 희생플라이로 달아났다. 4-0이던 7회에는 무사 만루 찬스서 채태인의 밀어내기, 최형우의 희생플라이로 쐐기점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