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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헌혈하면 회사가 1만 원씩 기부한다. 또 임직원이나 일반 고객이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 트위터(www.twitter.com/LGElectronics), 페이스북(facebook.com/theLGstory)에서 '응원 메시지 남기기', '헌혈 인증샷 올리기' 등에 참여할 때마다 회사 측에서 1천 원씩 기부한다. 2천만 원 모금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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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수혜자를 선정, 신경모 세포종(위험에 대처하는데 관여하는 교감신경계에 발생하는 악성 소아암) 환자인 하랑이(가명, 3세)와 어려운 형편에 힘겹게 수술을 받고도 1년 만에 신경모 세포종이 재발해 큰 슬픔에 빠져 있는 한부모 가정의 민주(가명, 6세)에게 치료비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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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LG전자 러시아 법인은 지난달부터 러시아 최대 전자 유통업체 '엘도라도(Eldorado)'와 함께 대규모 헌혈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러시아의 유명한 세계 복싱 前 챔피언 '코스타 추(Kostya Tszyu)'가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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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p헌혈센터 내 G3, 포켓포토 체험 존에서 '헌혈 인증샷' 촬영 p 헌혈참여자들이 사인을 남기는 'LG 레드 하트(LG Red Heart)' 대형 모형 전시 p러시아 전역의 '엘도라도' 매장 내 TV제품 통해 '헌혈 캠페인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헌혈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