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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타운하우스는 자연환경이 뛰어난 반면, 기반시설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주로 노년,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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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도시 타운하우스의 경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뛰어난 것과 함께 자녀들을 위한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을 제대로 갖추는 추세이기 때문에 젊은 부부들이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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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동탄 내뜰애 타운하우스는 유럽풍 친환경목조주택으로, 선진화된 듀플렉스타입 72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132.98㎡의 넉넉하고 효율적인 공간이 장점이며 옥상/야외정원, 텃밭, 중정, 다락방을 제공한다. 세대간 및 층간 소음, 진동차단 및 사생활보호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환경을 만든 것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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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속자들'에 촬영배경이 된 동탄국제고등학교를 비롯한 초중고교 등 우수한 학군과 유아교육기관 및 어린이집도 다수 분포돼 있고, 하나로마트와 메타폴리스몰, 이마트, 한림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뛰어나다.
동탄 내뜰애 관계자는 "친환경주택이면서도 뛰어난 생활인프라와 주변 개발계획, 교통망확충 등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희소가치 때문에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샘플하우스는 동탄타운하우스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031-613-5255.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