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복귀를 앞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2위)는 만족감을 표시했다. "내가 뛴 메이저 대회 결승 가운데 최고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 내용이 좋았다"며 웃었다. 7일(한국시각) 위블던테니스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다.
조코비치는 결승상대였던 로저 페더러(스위스·4위)에 대해 "지금까지 이룬 것에 존경을 표한다. 그리고 오늘 이기게 해줘서 고맙다"며 말했다. 이에 대해 페더러는 "조코비치는 우승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했다.
조코비치는 이날 결승전에서 페더러를 3대2(6<7>-7, 6-4, 7-6<4>, 5-7, 6-4)로 눌렀다. 2011년 우승 이후 3년 만의 정상 복귀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이번 대회 16강에서 닉 키르기오스(호주·144위)에 져 1위 자리를 내놓게 됐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