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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차오양공원 부근의 한 아파트에서 목격됐다. 처음엔 탕웨이 홀로 차를 타고 등장, 아파트 입구로 뛰어 들어갔다. 그는 흰색 마스크를 쓴 모습이었고, 몇몇 매체에서 혼전 임신설을 제기한 것과 달리 임산부의 행동은 아니었다. 3시간이 지난 뒤 탕웨이와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안경을 쓴 김태용 감독이 손깍지를 낀채 나란히 걸어나왔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한 호텔로 향했다. 이들은 부부처럼 다정했고 무척 행복해 보였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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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