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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유스팀 출신인 드뷔시는 2003년 릴에서 데뷔, 2013년까지 프랑스 리그1에서만 233경기를 뛴 베테랑이다. 지난해 뉴캐슬로 이적한 뒤 43경기에 나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는 25차례 A매치에 나섰고,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선 조별리그 2경기를 비롯해 16강, 8강전에 선발로 나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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