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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경기장에서는 브라질과 독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이 열렸다. 이날 경기의 전반 종료 후, 수니가는 자신의 SNS에 "브라질, 아직 추격할 수 있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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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니가는 지난 5일 브라질과의 8강전에서 후반 막판 네이마르의 허리를 무릎으로 가격, 네이마르에게 척추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혔다. 이 사고로 네이마르는 남은 월드컵 경기를 뛰지 못하게 됐고, 이에 일부 브라질 축구팬들은 수니가에게 살해 협박을 하는 등 분노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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