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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처럼, 그리고 그저께처럼 웃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김경중과의 셀카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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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7일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주고 싶다"라며 4주 휴가를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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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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