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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네덜란드와의 4강전에서 승리한 뒤 자신의 SNS에 홀로 도핑실에서 활짝 웃는 사진을 게재한 뒤 "도핑 테스트에 차출돼 라커룸에서 승리의 순간을 즐기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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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팀의 일원임이 자랑스럽다. 모두가 뛰어난 경기를 펼쳤다. 아르헨티나 국민들과 함께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 우린 결승으로 간다. (우승까지) 한 단계만 남았다"고 감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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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탈리아아 대회 이후 24년만에 대회 결승전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오는 14일 새벽 4시, 브라질을 7대1로 무너뜨린 독일과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 벌인다. <스포츠조선닷컴>